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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멜라 수도원으로 올라가는 길
수도원 앞에서 바라보는 전경
 
터키흑해지역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를 소개합니다
제목:Yüreğine Sor"
 
 
 
 
 
Trabzon & Sümela          [All Pictures & Movies Taken by David Park]
::: 트라브존
사진설명> 수멜라 수도원 모습

터키 속담에  흑해 지역의 날씨를 믿지 말라 그리고 흑해지역의 여자를 믿지 말라는
속담이 있다.  그것은 흑해가 외부인들이 접근할 수 없을만큼 험한 지역임을 말해준다.
이러한 흑해를 끼고 있는 트라브존은 성경에서 “본도(본도: 바다라는 뜻)”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특히 나무가 많아서  터키의 허파라고 불리운다.
트라브존은 4세기 로마제국이 서로마와 동로마로 나뉘어질때, 동로마제국에 속하게 되었다. 이후 비잔틴 제국의 군사 요충 지역으로서 역할을 담당했다.

사진설명> 수멜라 수도원 모습

8세기부터 무슬림 아랍 군대들이 트라브존을 침략하게 되고, 9세기에는 무슬림 터키
군대들이 트라브존 외곽을 장악하게 된다. 그러나 트라브존의 핵심 지역에는 여전히
그리스 식민지 주민들이 살게 된다. 마침내 11세기 셀주크족은 트라브존을 자신들의
세력확장의 경로로 삼았고, 이곳은 이후 전형적인 무슬림 투르크족이 지배하는 지역이 되었다. 동시에 이 지역에는 그리스 정교회인들이 소수나마 살고 있었다.   
그러나 1923년 터키공화국 탄생 이후, 1924년에 그리스에 있는 터키 200만명과 터키에 있는 그리스인 200만명을 교환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으로 인해 그나마 존재하던 기독교인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되었다.

사진설명> 벽화로 가득차 있는 수멜라 수도원 천정
 
현재, 2008년 보고에 의하면, 트라브존의 총 100만명 인구 중,  5명의  기독교 신자만이 존재하고, 교회는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복음의 불모지 지역인 트라브존에 위치하고 있는 수멜라 수도원에서는 지난 2010년 8월 15일, 88년만에 처음으로 터키 정부의 허락하에 공식적인 예배가 드려지게 되었다.
::: 수멜라 수도원
사진설명> 벽화로 가득차 있는 수도원앞에서
 
수멜라 수도원은 트라브존에서 약 50Km 떨어진 Macka에 있는 유명한 계곡의 바위 위에 위치하고 있다. 앞으로는 아름다운 계곡이 보이고, 뒷면으로는 깎아지른 절벽이 보이는 해발 약 1200m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수도원은 14세기 두 명의 수도사에 의해 지어졌고, 어떤 트라브존의 무명 작가에 의해 그려진 7세기 성상이 이 수도원의 상징이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수멜라”가 “검은”을 뜻하는 그리스어 “멜라스(melas)”로부터 유래되었다고 말한다. 이것은 수도원을 상징하고 있는 7세기 성상의 어두운 색깔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또 어떤 사람들은 “멜라스(melas)가 수도원 위의 산의 이름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교회와 큰 수도원 건물은 5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72개의 방이 있다. 위층은 미술관과 전망대로 사용되고 있다. 전체 건물은 프레스코와 벽화들로 가득차있다.
관련정보 더 보기 : 터키 북부와 동부지역의 영적회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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