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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년 12월 17일
분 류 2012 연중회
ㆍ조회: 1407  
박종홍 집사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
 
별 큰 감동 없이 왠지 들어야만 할 것 같은 책임감에 이끌려 Kingdom School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저는,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선교에 대한 막연한 생각과 각오는 있었지만, 세상을 참 모르고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큰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업상 출장이 잦아 웬만한 세계 각 곳은 돌아봤다고 자부했었는데, 이슬람의 세계화가
 
너무나 임박했음을 느끼며,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는데, 어떻게
 
이슬람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환경을 모르면서 복음을 전하고 선교를 하겠다고 생각했는지, 그리고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것을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
 
짧게나마 엑기의 선교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축복이었는지요. 선교사님 이하 스텝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정시간과 스케줄에 맞추어 수업을 빈틈없이 준비하시고 너무 많거나 또 다른
 
토픽을 미루는 일이 없이 시간 안에 골고루 모든 영역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책임과 생명을 걸고 선교하시고 Kingdom School 세미나를 강의해주신 선교사님과 스탭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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