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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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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운 2차 킹덤스쿨


2주간 집중코스로 진행된 2차 가을 킹덤스쿨(11/14-25, 21-22)이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그동안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에 대한 패러다임을 배우고 깊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모두 9명의 참석자들이 수료했다.





김진영 선교사(SWM 대표)는 Part 1의 첫 3세션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나누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선교의 시작이며 완성입니다. 마지막 때 주님이 오시는 길을 수축하는, 이 중요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세웅 총무(SWM 실행총무)는 Part 2의 강의를 통해 이슬람권 선교를 위해서 이슬람과 무슬림(이스마엘의 자손들)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설명했다. 그리고 이슬람은 두려움, 거짓, 분열을 조장하는 악한 영으로 우리가 대적해야 하지만, 무슬림은 우리의 섬김과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설명했다.
김성간 목사(International Turkey Network)는 성도들에게 주어진 영적 권세가 하늘과 땅 사이를 연결하는 중보자 예수님의 권세임을 강조했다. Part 3의 3 세션, ‘성경과 선교역사에 나타난 중보기도’, ‘영적 전쟁과 중보기도’, ‘연합기도’라는 주제들을 통해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연합하여 기도할 때 이슬람권의 교두보라 할 수 있는 터키 땅에 큰 영적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임을 선포했다.
마지막 세션에서 김진영 선교사는 교회의 사명과 소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날 교회는 십자가와 고난의 길이 영광의 길임을 깨닫고 본질적인 사명인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의 사명을 되찾아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킹덤스쿨 참석자들에게 2016년 갑바도기아에서 행해질 연합중보기도와 터키 전역을 20개 팀으로 나누어 Prayer Walk 하는 터키 아웃리치에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최주영 사모(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는 이 강의를 통해서 이슬람권 선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Part 2, 이슬람에 관한 강의를 듣는 동안, 이슬람의 포교활동이 우리 자녀세대들을 겨냥하며 우리 가까이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마지막 때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며, 남은 삶을 주님께 헌신하고자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이상태 집사(베델한인교회)는 “Kingdom School을 통해 한번 더 주님께 헌신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Kingdom School은 성도들이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며 ‘하나님 나라’에 초점을 맞춘 선교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전하고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Kingdom School 수료자들이 하나님의 선교, 특히 이슬람권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자, 복음전도자, 교회개척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소망하고 기도한다.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이사야 62: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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