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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5/15
ㆍ추천: 0  ㆍ조회: 353  

예수님을 만난 난민을 위한 기도


  • 세례를 받을 7명의 아프간 크리스천들이 주님 안에서 견고히 서가게 하소서
  • 라스트 콜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성경을 전달받게 하소서




성경이 나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글: 김종훈 사역자 (앙카라)



라스트 콜 사역(Last Call Ministry)은 AI 기술에 바탕을 둔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사용하여 성경과 복음의 관심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새로운 전도 및 교회개척 방법의 사역입니다.

터키에 약 30만 명의 아프간 난민들이 있습니다. 현재 라스트 콜을 통해서 약 5만 명 이상의 난민들에게 복음 동영상이나 성경 홍보물이 전해졌습니다.

이 라스트콜 사역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난민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해 8월에 아피욘도시에서 7명의 세례식이 있습니다. 모두 아프간 신자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아빠와 두 아들이 나란히 세례를 받았습니다. 특히 아빠는 물에서 나오자마자 할렐루야!! 라고 외치며 감격의  감정을 쏟았습니다. 그의 이름은 더부드(다윗의 페르시아식 발언)입니다. 나이는 50살입니다. 그는 어릴 때 아프간 전쟁으로 인하여 이란으로 망명을 와서 최근까지 이란에서 성장하고 결혼도 했습니다. 그가 일하던 곳에서 이란 기독교인을 만나서 복음을 여러 번 듣고 성경을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독실한 이슬람 신자였기에 그런 호의를 단숨에 거절했습니다. 아래는 그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갑자기 원인 모를 병이 들었습니다. 일어나서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도 의사가 손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슬람식으로 이슬람 성자의 무덤을 방문하여 경배하고 치유를 기도를 드렸습니다. 큰 기대를 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곳을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신은 나에게 어떤 반응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에 받아 두었던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집 주변에 있었던 나무에서 나뭇가지를 꺾었다가 십자가를 만들어서 벽에도 걸어 놓고 혼자 성경을 읽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 몸이 믿지 못하게 회복되었습니다.

나는 예수님이 나를 고쳐 주신 것을 믿게 되었고 혼자 신자가 되었습니다. 성경이 나의 스승이었습니다. 두 자녀와 아내가 나의 변화된 부드러운 생활 태도에 놀라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터키의 아피욘이라는 도시로 재 망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함마드 이란 사역자(AANC 소속)를 만나고 교회를 소개받아서 처음으로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고 오늘 두 자녀와 같이 침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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