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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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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파가 만난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이 여러분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간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으로 인해 영광을 돌립니다. 제 이름은 무스타파입니다. 샨르우르파 출신입니다. 쿠르드 족입니다. 지금은 이스탄불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한 TV 프로그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짧게 요약해서 간증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1975년 생이고 샨르우르파의 수루취에서 태어났습니다. 쿠르드 족이기 때문에 종교성이 깊은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무슬림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8살 이후부터 종교교육을 받았습니다. 2-3년 정도 종교교육을 받았습니다. 이슬람에서는 꾸란을 외우도록 되어있어서 외웠습니다. 몇 년 동안 이런식으로 교육을 받았지만 마음 속에 있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족함이 무엇이었을까요? 8살짜리 아이가 이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는 나중에 로마서에서 이야기 한 것을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금요일은 이슬람에서 거룩한 날이기 때문에 금요일마다 집에서 꾸란을 읽었습니다. 집 주변의 사람들이 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8살짜리 아이의 가정에 이것은 자부심을 주는 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로 인해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부족함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 느꼈습니다. 나중에는 종교교육을 받지 않으려고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가족들은 매우 화를 냈습니다. 나중에는 협박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도망쳤습니다. 이스탄불로 도망쳤습니다. 이스탄불 길거리에서 살았습니다. 혼자서 삶을 책임져야 했고, 이스탄불 악사라이 지역에서 컸습니다. 악사라이 지역에서 성장한다는 것은 어렵고 힘들고 아픈 무언가를 의미합니다. 그 때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나쁜 일들을 다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것, 사단의 일은 무엇이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곳에서도 하나님께서 저를 보호하셨다는 것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악사라이에서 성장했습니다. 저는 무신론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존재가 없다고 믿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한 친구가 자신이 교회가 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교회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친구는 저를 교회에 데려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유를 묻자 친구는 제게 가서 사람들을 조롱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저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 교회에 갔고 사람들을 즐거워했지만, 무엇을 왜 즐거워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6개월 동안 교회에 갔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나오면 왜 교회에 오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이면 옷을 차려 입고 머리를 감고 교회에 갔습니다. 딱히 호감이 가는 무엇도 없었지만 교회에 계속 갔습니다. 교육을 받았습니다. 오르한 목사님은 저에게 이해하냐고 물었는데,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었지만 영적으로는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영은 죽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6개월 후에 다른 교육을 받고 있는데, 하루는 목사님께서 세례식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왔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저도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피크닉 장소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간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들의 이름을 불렀지만 제 이름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하나님께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보고 계세요? 결국 당신도 이런 식 이군요. 당신도 정의롭지 않아요. 불공평해요. 저는 이 사람들보다 먼저 왔습니다. 저도 세례를 받을 권리가 있어요.” 영적인 것을 모르면서도 저는 그 당시 사람들의 눈에 좋은 것을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간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간증을 하는 동안 저는 주님께 화를 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손이 무릎을 만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인내해라. 아직 때가 아니다. 네 때가 오지 않았다.” 제 앞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거기서 무릎을 꿂었습니다. “당신이 계시는 것을 믿습니다. 하지만 좀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두번째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한번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분이 하나님이신지 몰랐습니다.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무스타파, 뭐하고 있니. 이제 정신을 차리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도 주변에 아무도 없었지만 제게 말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줄 몰랐습니다. 술을 마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후에 교회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터키에는 쿠르드 출신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들에게는 나면서부터 신분증과 더불어 신앙도 존재합니다. 사실 신앙은 사람이 태어날 때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적힌 것처럼 말입니다.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것이요.” 그 분께서 나를 찾고 계신다는 사실을 모르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제 소경 된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제 상한 마음을 보셨습니다. 제 길을 예비해두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저를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정말로 문을 두드리신다면, 당신에게 사랑을 보이시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여러분의 마음 문을 활짝 여십시오. 시험해보십시오. 그리고 보십시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신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에게 영원한 문을 여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을 생각할수록, 그리고 그 분의 빛을 볼수록 엄청난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내쉬는 호흡조차 얼마나 큰 은혜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내딛는 한 걸음 한걸음마다 어떤 힘을 주고 계시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어떠한 은혜로 용서할 수 있게 되는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처를 최고의 의사되신 주님께서 치유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여십시오. 형제 여러분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여십시오.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저를 부당하게 대우한 어머니와 형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용서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십니다. 오랜 시간 용서할 수 없었던 형을 용서했습니다. 어머니를 용서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형제들이여.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터키에 있는 쿠르드인들 뿐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쿠르드인들을 위한 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신 것처럼 그들의 눈을 열어주십시오. 우리들의 소경된 눈을 열어주신 것처럼, 그들의 소경 됨을 돌아보아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셨음을 믿습니다. 그 분의 마음은 우리를 향해 끓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주시도록 기도합시다. 그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기를 기도합시다. 나사렛 예수께서 십자가를 어떻게 지셨습니까. 누가 생선을 달라는 자녀에게 뱀을 주겠습니까.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몸을 내어주신, 주님의 마음을 안다면 이 일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기도제목
  1. 많은 무슬림들이 참된 생명이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2. 터키와 이슬람권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속히 제거해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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