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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07/22
ㆍ추천: 0  ㆍ조회: 2196  
성도가 한 명도 없는 도시에서 예수 믿은 소년

부르사 개신교회 이스마일 쿠락치올루 목사가 보내온 최근 기도편지를 나눕니다.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부르사 개신교회 예배>

저희 교회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저는 한 18세 소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이네굘이라는 도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이곳에 왔습니다.” 이네굘은 부르사에서 65km 떨어진 25만 명이 사는 작은 도시입니다. 제가 알기로 이곳에는 성도가 한 명도 없습니다. 이러한 지역에서 어떻게 이 소년이 믿음을 갖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 저는 그 답을 찾았습니다. 1년 전쯤 예수님을 믿고 있는 한 선생님이 그 곳에 살았고 그녀의 나눔과 간증을 통해서 그 도시에 몇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소년의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 선생님을 귀하고 놀랍게 사용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곳 터키에 부흥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 다시 한번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6월 21일 저녁에 성경통신과정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쿠타히야 지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3주 전 저희는 부르사의 이웃 지역인 쿠타히야를 방문했었습니다. 그 곳에는 몇몇 미국인 사역자들이 있고, 이란인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습니다. 저희는 몇 주 안에 그 곳을 다시 방문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호주의 켄모어 침례교회와 함께 동역한 투르크/안작 아웃리치(젊은이들을 위한 영어클럽 아웃리치)는 정말로 놀라운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주일 예배 후 2명의 터키 형제들과 1명의 호주 형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저희는 최근 교회가 영적으로 살아나고 있고 더불어 젊은이들이 믿음 안에서 견고해지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저희가 구하고 바라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행하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인해 저희가 격려받고 담대함을 얻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장수경
2015-07-24 19:01
할렐루야, 살아계신하나님, 땅끝어디에서라도 필요하신자와 구원얻을 자를 부르시는 아버지 영광받으시옵소서
주께로 돌아와 구원얻은 그 소년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 주시고
그의 믿음이 불씨가 되어 부르사 지역에 큰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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