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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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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앙카라 연중회 강사 설교-이진수 목사


2012 앙카라 연중회 메세지
Date: 6월 20일 (수요일) 새벽기도회
말씀: 이진수 목사 (산호세 뉴비전교회)
본문: 눅 5: 1 – 11

1988년 알라스카에서 희한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포트 베링이라는 곳에는 더운 캘리포니아에서 올라온 고래들이 시원한 바다를 찾아 알라스카로 이동을 하여
여름을 지냅니다.

더위도 피하고 먹이도 많아서 이곳에서 지내다가 새끼를 낳고 다시 캘리포니아로 이동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1988년 10월초에 이미 얼어붙어 있는 베링 만을 걷고 있던 주민 한 사람이 얼음 아래에서
고래가 숨을 쉬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큰 고래 두 마리와 새끼 고래 한 마리가 얼음 밑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얼음이 얼기 전에 고래는 캘리포니아로 떠났어야 했는데 이 고래들은 아직 떠나지 않아서 이런 일을
당한 것입니다.

한번씩 공기를 마시기 위해 물 위로 올라와야 하는데 얼음이 얼어있으니 이 고래들은 시간이 지체하면 죽을
것이라는 기사였습니다. 주민들이 모여 장비들을 가지고 이 고래를 살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고래를 살리려면 고래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고민하였습니다.
고래가 숨을 쉴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주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고래가 살기 위해 숨을 쉴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이 구멍을 찾아오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얼음 위에 고래가 숨을 쉴 수 있도록 구멍을 하나 뚫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구멍에서 두번째 구멍으로 또 세째 구멍으로 고래를 인도할 수 있을까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 고래들이 열린 바다 – 얼지 않은 바다를 향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을까 모두 노심초사하였습니다.

 살려고 했던지 두 큰 고래와 새끼 고래는 그 구멍을 찾아 숨을 쉬고는 다시 바다 속으로 들어가 헤엄을 치고
있었습니다. 얼지 않은 바다를 나갈 수 있도록 고래 구조팀들은 첫번째 구멍에 이어 두번 째 그리고 세번째
구멍을 뚫었습니다. 하지만 얼지 않은 바다로 나가기 전에 새끼 고래는 너무나 지쳐서 숨지고 말았고 큰 고래 두 마리는 결국 열린 바다를 찾아 자유롭게 넓은 바다를 행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터키 연합중보기도회를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세속주의와 악한 영에 사로잡혀 있는 이 땅의 영혼들. 어제 저녁에도 터키 교회 지도자들과 교제했는데
두려움과 거짓의 영 때문에 터키 사람들뿐 아니라 터키 성도들도 복음을 듣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들을
수 없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수면을 완전히 얼어붙게 하는 그래서 마음대로 숨을 쉴 수도 없는 이 불쌍한 상황에 있는 영혼들을
생각하면서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또 사역자들이 와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이 마음껏 전파되지 못하며 복음의 결실이 맺어지지 않고 이제야 여기 저기서 조금씩 열매들이
나타나는 것을 봅니다. 얼어붙은 이 얼음에 막혀있는 이 바다를 빠져나가 넓고 열려 있는 저 바다에 마음껏
나아가 숨쉬며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그 날이 이 터키 땅에 오도록 우리 모두 애쓰고 있습니다.

막혀 있는 눌려 있는 이 터키교회와 성도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리고 넓은 바다로 나아가 살수 있도록
얼음에 구멍을 뚫어주는 고래구조팀처럼 터키 연중회팀은 6년 째 열심히 구멍을 얼음 위에 뚫었습니다.
이번에 터키 교회가 앙카라 연중회를 진행해 나가는 여러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얼어붙지 않은 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야말로 이 땅의 사람들을 살리시기 위해 얼음위에 구멍을 파며 이 고래들이 안전하게 넓은 바다로
나아가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도우시는 분이시며 우리는 그 주님을 돕는 자들인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메세지는 이 땅의 성도들을 위한 말씀이기보다는 이 땅의 백성들을 섬기는 사역자들을 위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십년을 눈물로 땀으로 수고하시며 이 땅에 하나님의 놀라운 나라가 임하기를 기다리는
사역자들과 이 땅의 성도들이 연합하여 주님의 나라가 일어나는 일들을 함께 볼 것입니다.
 
눅 5: 1 – 11 
 
이 본문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고 애를 썼지마는 아무것도 잡지 못한 게네사렛 바닷가의
어부들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는 이 바다에서 태어나서 잔뼈가 굵어진 그래서 이 바다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입니다.
어느 곳에 그물을 던져야 고기가 잡히는지 언제 고기가 많이 모이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고 애를 썼지만 아무 것도 잡지 못한 텅 빈 배로 바닷가를 향해 돌아오는
어부 베드로는 얼마나 허전하고 또 몸은 얼마나 지쳤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베드로를 찾아오신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배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이 말씀을 들은 베드로는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며 순종하였습니다.
여기에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은혜로 나아가는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의 첫번째 모습이 나옵니다.
 
1. 순종입니다.
그 모습은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하며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나아가는 곳에는 믿음의 사람이 있고 믿음의 사람에게는 다른 모습이 아니라
순종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그 말씀이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 경험과 우리의 지혜로는 맞지 않는 것 같은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우리의 생각과 의지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기로에 설 때가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로 볼 때는 무모한 일이고 무익한 일처럼 보였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라고 말하며 순종했습니다.
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모습이 너무나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를 일으키는 모습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안 보여도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주님의 손길이 물고기를 몰고 오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순종하면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그 기쁨, 그 축복을 갖게 됩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그 은혜가 무엇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곳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한 놀라운 일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대하십니까? 여러분! 주님이 일하는 것을 우리 가운데 보여주실 것을 기대하십니까?
우리의 마음이 하늘을 향해 열리게 하시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의 하시는 일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순종이에요. 우리 안에 순종의 눈이 있기를 바랍니다.
순종하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주님에게 나아가 주님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의 배 안에 계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깊은 데로 가는 신앙. 거기에는 순종이 있습니다.
그 결과로 그물이 찢어지게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그가 이렇게 많은 고기를 잡은 적이 그의 인생에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베드로의 배에 들어오시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을 볼 때 어부에게도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아니 어부 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제가 터키에 온 것은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터키를 방문하면서 이 땅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제가 교제하던 터키 목사님께 들은 간증이 있습니다.
한 성도가 전화로 복음을 전하다가 드디어 그 분을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나자고 말하자 좋다고 하며 그 분이 가르쳐 준 주소가 바로 경찰서였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경찰관이었습니다. 전화로 복음을 전한 분을 이제는 만나 얼굴을 대하여 보며 복음을
전하려고 했던 그 성도는 경찰서에 들어가서 경찰관에게 복음을 전하려니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더랍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여기까지 오게 하셨으니 제가 들어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하고
순종하며 경찰서에 들어가 경찰관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왔는데도 그 경찰관이 그를 체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두려움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못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말씀에 순종하여 복음을 전할 때 내가 생각하지
못하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동역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주님과 함께 나아가시면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깊은 곳에 들어가는 신앙 그 곳에는 순종이 있습니다. 깊은 곳에 들어가는 것에는 위험이 따릅니다.
깊은 곳에 들어가려면 큰 믿음이 필요합니다.
깊은 곳에 가야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 떼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회개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그물이 찢어지게 물고기를 잡은 후 베드로는 또 다른 것을 경험합니다.
그의 마음이 두렵고 떨림으로 예수님 앞에 무릎꿇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선생이여” 라고 부른 호칭이 “주여”라고 바뀌었습니다.
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베드로는 큰 물고기 떼를 잡는 이 경험을 통해서 예수님은 온 우주를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보았습니다. 베드로의 배 안에 유대인 랍비인 예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불꽃같은 눈으로 인생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과 자신감으로 가득차 살아왔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 두 배의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은
물고기를 잡고 난 후 겸손해졌습니다. 정직해졌습니다. 진실해졌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내 죄의 무게가 너무 무겁고 두려워 무릎을 꿇는 것 이것이 진정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와서 터키를 위해 기도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기도가 있습니다.
바로 회개의 기도입니다. 스스로 자기의 죄를 회개하지 못하는 그들을 대신해서 긍휼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향하여 누가 기도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서 하신
첫번째 기도를 기억하시지요? “주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저희 죄를 알지 못합이니이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실 때에 첫번쨰 기도는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주님은 긍휼과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무서워 말라. 두려워 말라”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시고 싶은 한 마디가 있다면 바로 이 한 마디 입니다.
누구에게 이 음성이 들리겠습니까? 정직한 영혼, 겸손한 영혼입니다.

3. 소명입니다.
긍휼과 자비를 맞본 그 사람을 주님은 부르십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소명을 주십니다.물고기로 가득찬 배에서 베드로를 일으켜 세워 주시는 주님.
우리에게 풍성한 축복을 주셨는데도 축복이 가득찬 삶에서 두려워 떨고 있는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시는
주님. 그 주님을 우리가 이번 연중회에서 만나고 주님이 주신 소명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의 인생을 새로운 방향으로 돌려놓는 선언입니다.
베드로가 더 이상 먹고 사는 일을 위한 어부로 살지 않고 이제는 하나님과 함께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살게 될 것을 주님께서 선언하십니다.
이 소명에 또 다시 순종하는 베드로를 보게 됩니다.
처음의 순종과 회개 후의 소명의 말씀에 대한 순종은 그 깊이가 다릅니다.
소명에 대한 순종은 한번의 순종으로는 안됩니다.
이제는 남은 일평생 생각하는 것과 행함과 수고와 땀과 눈물과 내 삶의 모든 헌신이 이 말씀에 대한
순종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부르심에 베드로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물어보았잖아요.
그 청년에게 예수님은 소명을 주셨어요. 불러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부자 청년은 자기가 포기하려는
이 재물이 너무나 아까와서 소명을 받지 못하고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망설였습니다.
 
베드로는 기적으로 받은 고기를 배에 버려두고, 모두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 결과를 보세요. 이것은 큰 도전입니다.
이런 온전한 헌신을 통해 예수님은 약속하신 약속을 이루시지 않습니까?
베드로는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이 베드로를 통해 또한 그가 핍박과 고난 가운데 심지어는 그가 감옥에 끌려가는 그런 상황가운데에서도
그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는 3,000 명, 5,000 명이 그의 설교를 통해 회개하고 구원을 베푸십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신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일이 이 땅 터키에서도 일어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숫자를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우리의 시대에
이 땅 가운데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우리에게 소명을 주시는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않으리라”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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