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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04-16
ㆍ추천: 0  ㆍ조회: 2285  
[실크 웨이브 선교회와의 만남]

 

저는 베델한인교회를 다니고 있는 김수정입니다.
웹사이트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데  존경하는 저희 교회  이 청 장로님이
FMNC 에서 주최하는 미션스쿨을 다녀보라고 권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생각을 하고  매주 토요일 LA에 위치한 FMNC 미션 스쿨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한 주  한 주 기대와 은혜 속에서,  세계 곳곳에 있는 한 영혼 에 대한 하나님의 사역들을 놀라움과 감동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졸업식 날 어느분께서..김수정씨가 누구냐며  찾으셨습니다.
실크웨이브 선교회의 사이몬 총무님이셨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들으며 동참을 권유해주셨는데,
그렇게 첫 만남이 되었고 두 번째 만남, 세 번째 만남이 이어지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겨져 실크웨이브 선교회 웹사이트 관리하는 일로 2009년 7월부터 섬기게 되었습니다.
나를 어떻게 알고 찾으셨을까 궁금했는데 FMNC의 캔 안 총무님의 추천이 있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실크웨이브 선교회의 일을 하면서
부족한 저는 많은 용납과, 섬김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지체,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그리고 웹 관리외에 e금향로(뉴스레터) 도 맡게된 사연은
2010 에베소 회의중에 김진영 목사님이 e뉴스 레터를 발간하자는 계획을 말씀하셨고
그것을 할 사람이 누구여야 하는가, 하는 의견이 회의 중에 나왔을 때, 성령님께서 계속 제 마음속에 두근거림으로 
감동을 주셔서 자원하게 되어 e금향로 뉴스레터를  맡게되었습니다.
 
e금향로를 섬기는 보람은
e금향로 기도편지를 통해 함께 기도하고 현지소식을 알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까이서 보는 보람이 있습니다. 
안방에서 만들 뿐인데 온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실제로 현장에서 역사하고 중보기도 자가 늘어나고 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저를 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매주 발송하는 "e금향로"를 위해 함께 동역하는  본부의 "e금향로" 컨텐츠팀이 함께 섬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e금향로 뉴스레터를 열어보시는데 매주 평균 800~1000명의 기도자들께서 e-메일을 열어보시고 계십니다.
3700여명의 기도자들에게 메일을 발송하는데 모든 분들이 e금향로를 열어보고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금향로가 차기까지,  많은 중보기도의 불씨가  e금향로를  통해서 타오르기를 기대합니다.
터키와 투르크창을 위한 기도편지 e금향로를 통하여 하나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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