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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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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센릭 교회 성도인 딜렉 심섹 자매를 위한 기도


  • 딜렉 심섹의 모든 가족과 친척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 터키 이스탄불에 하나님의 강력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날 수 있게 하소서. 다른 나라처럼 터키에서도 큰 스타디움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함께 예배하는 날이 올 수 있게 하소서
  • 구원받은 성도들이 계속적으로 변화되고 성숙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이들이 다른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주님의 제자들로 성숙될 수 있게 하소서








터키 에센릭 교회 딜렉 심섹 자매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저의 이름은 딜렉 심섹이고 나이는 41세입니다.  9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했으나 믿음의 굴곡을 겪으며 방황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저의 성격은 냉정해서 잘 웃지 않습니다. 그런 저에게 동네 이웃인 발단은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이 없으시고 우리의 기도에 언제나 응답해주시는 분이라고 항상 말해주었습니다. 빌단은 계속 제게 복음을 전했지만,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무신론자는 아니어서 창조주가 존재한다는 것만 믿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꾸란도 읽어보았지만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빌단의 전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며 지내다가 어느 날 큰 사고가 생겼습니다. 첫째 딸 딜란이 유리에 손목이 다쳤고 신경이 손상되어 더 이상 감각을 느낄 수도 없고 손을 움직일 수도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빌단을 싫어했지만, 저는 그 당시 운전을 하지 못했기에 빌단의 도움으로 다친 딸을 데리고 여러 번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딸 딜란이 재활치료를 받는 곳에 발단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빌단은 항상 운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사단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실 것이라며 강력하게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운전면허증이 있었지만 운전할 때마다 운전을 잘하지 못해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위해 빌단이 기도해주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운전할 때, 두려움이 없습니다.

계속되는 재활치료에도 불구하고 딜란은 손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빌단은 딸 딜란의 손목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면서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실 것이라고 항상 기도했습니다.

딸 딜란은 손목을 움직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굳은 상태로 있었는데. 3개월 이후로 신경이 살아나면서 감각을 느끼고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는 재활치료를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치유해주셨습니다.

그 당시 저는 사업을 실패해서 이 지역에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월세로 살고 있었고 경제적으로 아주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빌단을 통해 세비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빌단과 세비다 선생님을 모시고 복음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음을 들을 때마다 예수님께서 구원자라는 것이 마음으로는 믿어졌으나, 제 안에 계속 복음을 믿지 못하도록 부인하게 하는 방해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라고 했지만, 저는 여러 번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때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저는 하나님께  “당신이 하나님이시라면, 구원자가 예수님이시라면, 이 집을 구입할 수 있게 해달라”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이곳에서 월세 800리라를 내며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800리라 외에는 더이상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지고 있던 800리라와 은행 대출금으로 집을 구입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때 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빌단과 세비다와 함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 날, 갑자기 집주인이 우리 가정을 집에서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때, 남동생이 자신의 재산을 팔아 저에게 주었고 가지고 있는 돈으로 집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의 삶에 도움을 주시는 것과 관여하신다는 것을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분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아는 것은 하나님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살아계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저를 특별하게 선택하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18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습니다. 남편을 사랑하여 결혼한 후, 살게 된 집은 시어머니 댁이었는데, 남편의 집안에 무엇인가가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집에 악한 영이 있다는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느끼고 있었습니다. 남편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남편이 없으면 그립고 보고 싶었지만 남편의 손을 잡는 순간, 꺼림칙한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째 딸 딜란이 태어났을 때, 아이를 침대에 눕히려고 할 때마다 항상 비명을 지르고 울면서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 집에서 살 때는 잠을 못 자고, 화를 내고, 싸우면서 평안함 없이 아주 불행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이사를 오고 하나님을 만난 후, 제 삶 속에서 가장 큰 기적은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집에 왔을 때도 악한 영이 있음을 느꼈지만, 하나님께서 그 악한 영을 쫓아내 주셨고 이 집과 제 머리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음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은 치료하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저의 자녀들을 하나님께 모두 올려드렸습니다. 저는 염려와 걱정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저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저는 냉정하며 사랑이 없고 고집이 센 그리고 언제나 부정적이고 가장 나쁜 것을 말하고 행동하며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자녀들에게 앉아, 일어나, 밥 먹어”라고 명령만 했습니다. 자녀들의 내면을 양육하는 것보다 겉모습만 바르게 양육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제 저의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자유를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를 선택하셨고 변화시키셨고 우리를 빛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눈과 치료의 말을 할 수 있는 입과 아름답게 들을 수 있는 귀가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제 마음 또한 변화시켜주셔서 섬기는 자,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딜렉 심섹의 모든 가족과 친척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 터키 이스탄불에 하나님의 강력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날 수 있게 하소서. 다른 나라처럼 터키에서도 큰 스타디움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함께 예배하는 날이 올 수 있게 하소서
  • 구원받은 성도들이 계속적으로 변화되고 성숙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이들이 다른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주님의 제자들로 성숙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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