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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영미
작성일 10-19
ㆍ추천: 0  ㆍ조회: 2309  
“나에게 e 금향로는?
 
 
조요한 (터키 사역자)

 매주 e 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터키와 이슬람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근 사역 소식과 기도제목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특히 2012년 3월에 “터키 내 난민현황”에 대해 다루어주었던 기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터키에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터키 내 난민현황과 구체적인 사역의 필요성을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e 금향로를 통해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3년 동안  e금향로가 차기까지는 선교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선교사의 마음을 가지고,
선교 관심자들과  중보기도자들에게,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감당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그 동안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단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기고하는 e 금향로가 차기까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권일경 전도사
 (은혜 비전 교회)

 e 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구체적인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좋은 세미나 동영상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러 기사들 중에서 특히 유세프 목사님의 소식이 기억이 남네요.
가장 최근에 함께 기도해서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그밖에 라마단에 대한 기사들과 무슬림에 대한 전도에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슬람권의 최근 소식을 듣고 중보할 수 있는 귀한 소식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 마지막 때의 소명을 잘 감당하는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자 권사 (로고스교회)

 터키 땅에서 지역지역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자세하게 보면서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다 가 볼 수 없는 지역의 소식들을 눈에 보이는 것처럼 전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란의 유세프 목사님의 석방을 위해 기도했는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기적의 손길과 기도의 능력을 다시 한번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중보기도자 분들도 보내주시는 e 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기사와 기도제목들을 꼭 보시고 열심히
기도해주시면 많은 기적을 체험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실크웨이브 선교회의 스탭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우미희 권사 (베델한인교회)

 e 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받아볼 때마다 제가 기도를 통해 선교사역의 한 부분을 담당하며 동역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제가 터키를 방문했을 때 만났고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e 금향로가 차기까지에서 볼 때
그들과 더 가까이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특별히 저는 김진영 목사님과 김은경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항상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중보기도자분들도 e 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기도로 후원하고 동역하면 여러분이 하신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하나님께서 되돌려 주실 것입니다.
 
 
 
 
김은숙 집사 (함께하는 교회)

 현지의 일들을 상세하게 알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현장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늘 감동적입니다.
특별히 e 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하면서 동시에
일주일에 한번 기도모임에 참석해서 다른 중보기도자들과 한마음으로 모여 기도할 때
그 기도제목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허강한 & 강안나 사역자 (터키 사역자)

 실제로 터키 안에서 섬기면서도 모르는 소식들을 e 금향로를 통해 알게 돼서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고 격려가 됩니다.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귀한 분들께 나누고 싶습니다.
하늘이 이 땅 가운데 침노해 들어올 시간이 가까워 질수록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하는
모든 피조물들이 신음하며 고통 하는 것을 우리는 실제로 경험하고 보고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는 하나님이 친히 일하셔야 하는,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많은 사건과 상황,
자연재해, 성적범죄의 증가…이런 것들 앞에서 우리는 정의의
재판장이신 그분께 나아가 밤낮으로 외칠 때입니다. |

그분이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이며,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친히 일하실 것입니다.

e금향로가 차기까지를 통해, 함께 전심으로 기도함을 통해
우리는 이미 이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제 함께 일어나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기도에 함께
동의함으로 나아갑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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