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3-11-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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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지역 교회와 현지 M센터의 연합이 가져온 하나님 나라의 열매


  • 페르시아 M 센터의 여러 사역들을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고 동참하는 레익뷰언약 교회의 귀한 동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놀라운 열매들이 더욱 풍성히 맺혀지게 하소서
  • 페르시아 M 센터의 사역들을 통하여 예수를 영접하고 훈련받고 주님의 일꾼이 된 귀한 현지의 사역자들이 통하여 더 많은 아프간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소서
  • 시카고 레익뷰언약교회 같은 현지의 사역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고 함께 하는 동역 교회들이 한국과 미국에 더 많이 세워지게 하소서

저는 시카고 지역에 있는 레익뷰 언약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의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영어 그러니까 2세 교회가 1세대 교회를 개척한 케이스예요.

19년 전에 2세 교회가 시작을 했고 12년 전에 저희가 빌려 쓰던 건물이 마침 한국 교회였는데 어려워져서 거기에 남은 30명의 70대 이상 노인들을 모시고 저희가 한어 예배를 시작하면서 이제 1세 예배도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영어 예배 때는 이렇게 입고 한어 예배 시간 되면 넥타이 매고 왔다 갔다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또 1세 교회가 안정이 되고, 자라나기 시작하면서 7년 전에 영어부 목사님을 청빙해서 넘겨드리고 제가 담임목사로 있지만 한어부 사역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큰 교회는 아니고요. 한어부, 영어부에서 출석이 한 600명 정도 되는 중형교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저희가 여러 지역에 선교할 수가 없고 그래서 우리는 한 지역에 집중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희가 19년 전에 시작하면서 저희 교회 벽에다가 5대 핵심 사역을 이렇게 쭉 붙여놨는데요. 예배, 전도, 제자훈련, 평신도사역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인데 이것을 5개 언어로 적어놨습니다. 믿음으로 이 5개 언어권에서 이 사역을 하고 싶다. 영어, 한글, 중국어, 스페니쉬 그리고 아랍어였어요.

그런데 이제 최종 목표인 이슬람권으로 진입을 해야 되는데 길이 안 보이는 거예요. 두려운 마음만 들고 정말 갈 데가 없구나 하고 있는데, 그때 김진영 선교사님께서 리서치 트립에 대한 초청 글을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이걸 보니까, 이분이 누구신가 혹시 이단 아닌가 생각하면서 조금 제가 뒷조사를 하고 믿을 만한 분이구나 해서 혹시 이게 하나님이 불러주시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리더들을 데리고 회의를 했는데 반대가 많았어요. 우리 교인들 왜 죽이려고 하느냐 왜 위험한 데를 데려가고 하느냐 그래서 우리가 한 달 동안 기도하고, 다시 모이자 그런데 한 달 후에는 김진영 선교사님을 한 번 모셔보고 진짜 하나님의 뜻인지 간구해 보자 그래서 일을 계기로 우리가 2018년 10월에 교회개척리서치 트립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지역을 둘러보고 안디옥도 가고 지금 이 제일 왼쪽에 계신 김밀알 사역자님 또 기타 치시는 아내 되시는 김선영 선교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터키에 있는 한 4,50 만 명의 아프간 난민들에 대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다음 해인 2019년에 저희가 제 1차 터키 단기 선교팀을 조직을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주 인상적인 것이 부육아다 섬에 가서 우리가 기도하고, 사역을 많이 했고 그다음에 아프간 난민들을 위한 트라우마 힐링 캠프를 했어요.이분들이 터키로 산을 넘어오면서 자기 가족들이 총살당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 몸에도 흉터가 있어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한 3일간 트라우마 힐링 캠프를 하면서 정말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처럼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너무나 감사했고

빅 드림 스쿨을 하기 원한다는 마음이 있으시다고, 난민 아이들이 학교도 못 가니까 얘네들을 위해서 뭔가 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아이들 사역도 하면서 빅드림 스쿨을 가르칠 교사를 인터뷰하는 것을 같이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2023년 6월 지금 현황이 학생이 700명으로 늘어났고요. 교사 30명, 12개 지역에서 70개 학급으로 우리가 팬데믹 동안에 3년을 터키를 가지 못했는데 3년 동안에 굉장히 활발하게 선교가 진행됐어요.

왜냐하면, 줌으로 우리 교회 6분이 영어를 가르치는 그러니까 무슬림들한테 영어를 가르치는 클래스를 계속했는데 어떤 클래스는 반 전체가 예수님을 믿게 됐어요. 그래서 그게 바로 교회가 하나가 시작될 정도로 하나님께서 정말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주셔서 하게 됐고요. 지금 축구 클라스도 이렇게 있고 레고 클라스도 있고 미술 클라스도 있고 이걸 통해서 한국에 나가서 전시회 할 정도로 귀한 사역이 벌어지고 있고 이건 오늘 새벽에 제가 받은 겁니다.

이 빅 드림 스쿨이 학교로 인가를 받아서 거기에 졸업한 아이들이 미국에 있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진학 할 수 있는 인가를 받은 학교가 되었다는 자격증을 오늘 받은 거예요. 지금 하나님께서 굉장히 멋있게 사역을 하고 계시고

그 다음에 4월에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12월에 지금 아프간 난민 교회를 세울 마음을 가진 청년들이 성경을 배우고 싶은데 한번 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혼자 말도 안 통하는데 고생하면서 갔어요. 그래서 1주일 동안 성경 세미나를 하고 왔는데 이것이 바로 아프간 바이블 칼리지의 첫 번째 클래스가 됐습니다.

지금 4년이 지난 오늘 44~50명의 학생이 등록되어 있고요. 터키에서, 이란 아프가니스탄 유럽에 있는 브라질까지 줌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이 등록되어 있고, 작년부터 졸업생들이 지금 배출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너무 흥분되고. 이제는 클래스가 이렇게 많아지고 교수진도 많아지고 저와 우리 영어부 목사님이 매 학기마다 줌으로 클래스를 인도하고 있고, 교회 사역도 있고 교회 제자 훈련도 있는데, 이거를 또 준비해서 통역을 통해서 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지만 작년에 가서 본 것이 지금 아프간 난민 교회가 개척이 많이 되고 있는데, 개척한 교회를 인도하는 사람들 보니까, 전부 다 우리 클래스에 앉아 있는 20대 후반 청년들이 그걸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클래스만 듣고 끝나는 줄 알았더니, 이 청년들이 지금 교회를 개척하고 있구나 세례를 주고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고 있구나’라는 걸 볼 때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 귀하게 쓰여지고 있다’라는 마음에 다시 새로운 다짐을 하고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프간 HOPE CHURCH가 김밀알 사역자님을 통해서 이렇게 훈련 받고 또 세워진 교회인데 지금 현재 12개 하우스 처치들이 있습니다

작년 말에 우리가 또 갔는데 그 중에 7개 지역 교회를 방문했고 의료 사역을 했고 빅드림 스쿨 영어 캠프 하고 전도했고 두 팀이 갑바도기아에서 만나서 연합 집회를 하고 아프간 바이블 칼리지 첫 졸업식에서 5명이 졸업을 해서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사역을 통해서 지금 빅드림 스쿨에 온 아이들한테 게임도 해주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도 했고 그리고 정말 보람 있었던 것이 터키에서 예수 믿은 지 얼마 안 되는 아프간 난민 젊은이들을 침례를 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에 뛰어 들어가서 물이 좀 차가웠지만 침례를 주고 또 3년 동안 공부한 학생들 졸업식도 같이 하고 그래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제 의료팀이 갔다 와서 1년에 한 번 가서 환자를 돌본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지속적인 의료 사역이 필요하다고 본인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매달 갈 수는 없고 방법은 거기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거다 그래서 텔레메디슨을 하자. 사람들이 맥박, 혈압 뭐 그런 간단한 거 당뇨 같은 것도 측정하고 약을 갖다 놓고 우리가 의료기구를 좀 놓으면 그 사람들이 그거를 배워서 하고 우리는 닥터들이 또 여기에 많이 있으니까. 텔레 메디슨으로, 그분들은 보험이 없어서 병원을 못 간대요 돈도 없고 그래서 필요할 때마다 줌으로 진찰을 받고 거기서 메디슨을 나눠주고 하자.

의료 안마 기계도 몇 대 사다가 저희가 기증을 하고 또 거기에 있는 젊은이들 의료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 주고 돌아와서 5월부터 8월까지 저는 한 번도 참석한 적이 없는데 우리 교회 교인들이 자원해서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줌으로 매주 훈련을 시킨 거예요.

여기 있는 분들이 간단한 훈련 다 받았고 약을 갖다 쌓아 놓았고 지금 16명의 닥터들이 우리 교회에서 헌신을 했어요. 분야별로 있을 건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의사를 봐야 될 때마다 줌으로 연결해서 진찰을 받고 또 약을 타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분들이 일 년에 한 두세 번 정도 또 가서 직접 볼 수 있도록 해서 지금 그렇게 되고 있고요.

금년 11월에 저희가 4차 튀르키예 단기선교로 가는데 너무나 놀라운 것은 저희가 작년 11월에 가서 세례 준 자매가 있는데요. 그 자매가 교회를 개척했어요. 예수 믿은 지 몇 달 안 되는 자매가. 그래 가지고 그 교회를 통해서 지금 여러 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서 우리가 또 격려하고 같이 기도하고, 마지막에 갑바도기아에서 모여서 제 2회 졸업식을 하는데 이번에는 아마 한 8명 정도 졸업생이 나올 것 같아요.

또 한 가지는 작년에는 언어 중심의 M센터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방문하면서 각 교회마다 필요한 거 도서실이 필요하다 뭐가 필요하다 하면은 저희 교회에서 교인들이 열심히 헌금을 많이 해 주셨어요. 교회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많이 했고 금년에는 가면 아피온이라는 데가 건물이 너무 작았는데 여기에 빅드림 스쿨하고 교회하고 다 진행이 되는데 그래서 김밀알 사역자님이 한국에서 이 비영리 학교에게 2천만불씩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아피온에서 그걸 따낸 겁니다.

그래서 세계 역사 최초로 아프간 난민들의 자체 소유 교회가 지금 시작이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낡은 건물을 사가지고 리모델링을 시작했고, 금년에는 저희가 가면은 이 리모델링 하는 비용을 저희 교인들이 헌신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김밀알 사역자님이 저희와 동역하면서 하시는 사역을 네 개로 종합을 하면은 빅 드림 스쿨이 그러니까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여러 가지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서 그걸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고요. AHC 는 아프간 호프 처치 그래서 교회를 개척하는 거고요. ABC 는 아프간 바이블 칼리지라고 그래서 여기서 교회 개척자들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라스트 콜 이라는 것이 정말 하나님께서 SNS를 통해서 이 아프칸 바블칼리지 학생들 거의 다 이 사역을 지금 하고 있는데, 페이스북에다가 성경을 받기 원하느냐라는 식으로 광고를 띄워서 그걸 받고 사람들이 메시지를 주는데 그게 한 달에 몇 천 개씩 메시지가 답장이 오는 거예요. 물론 그중에 대부분은 증오메일입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성경을 받고 싶다 라고 요청하는 것도 수백 개에서 어떤 때는 수천 개까지 메시지가 들어오는 거에요.

매달. 그 사람들과 개별적으로 연락을 해서 성경을 보내주고 그다음에 1대1로 붙어서 메시지로, 전화로, 가까우면 찾아가서 전도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매달 새로 예수님을 영접한 자의 숫자가 아프간 난민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570명”이 됐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저는 잘 모르지만 요거는 전무후무한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 교회에서 하는 페르시아어 M센터 사역을 종합해 보면 지역 교회 개척자 한 분을 저희가 후원을 하고 있고 김밀알 사역자님과 M센터를 기도로 또 재정으로 후원하고 있고 빅드림스쿨을 줌으로 저희가 시카고에서 참여하고 있고 아프간 바이블 칼리지를 매 학기마다 저와 우리 영어부 목사님이 인도하고, 있고 그리고 매주 아프간 중보 기도회가 있는데, 교인들이 참석해서 계속 기도로 동참하고 있고 1년에 한 차례는 교회적으로 또 몇 차례는 작은 메디컬 팀들이 가고 있고요.

그 다음에 특별 사역이 있을 때는 이번에 아피온 교회 리모델링처럼 저희가 재정 후원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의료사역 텔레 메디슨을 라스트 케어 메디컬 사역으로 이름해서 저희 교회에서 지금 시작을 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이제 흥분되는 건 뭐냐면 이번에 아프간 바이블 칼리지를 졸업하는 학생들 가운데 두 명이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했을 때 파키스탄으로 망명을 간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미국으로 올 수 있는 길이 지금 열린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미국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스폰서를 해 주는 사람이 한 명당 5명이 필요하대요 그리고 비용을 제공해야 되고 근데 이야기를 듣고 저희는 이제 한어부와 영어부가 완전히 동일한 수준으로 모든 걸 같이 하고 있는데, 영어부에서 5명 한어부에서 5명이 자원해서 돈을 벌써 다 마련을 해놨어요. 마련을 다 해 놓고, 어떤 분은 다운 사이즈 하면서 자기가 살던 모든 가구를 기증하겠다. 그래서 지금 교회에 갖다 놨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내 집을 오픈하겠다. 그래서 그분들 오면 일단 먼저 자기네 집에서 살 수 있도록 해주고 또 우리 교인들 가운데 요새 일하는 사람들 찾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오면 잡을 주겠다. 예 합법적으로 오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분들이 오면은 살 데가 있고 가구 가 있고 잡이 있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아프간 교회를 시카고에서 개척하는 저희가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시카고에 오셔서 계속 라스트 콜 페이스북 사역을 하지만 이제는 시카고에 있는 아프간 난민들 지금 아프간 난민들이 미국의 굉장히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시카고도 꽤 많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교회에서 페르시아어로 예배를 시작하고 교회를 개척하고 그래서 두 분이 이제 신학교를 졸업하고 오는 거예요. 이번 11월에 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함께 그 선교는 예루살렘부터 땅 끝까지이기 때문에 땅끝 갈 때만이 아니고 우리의 예루살렘인 시카고에서도 이 사역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시는 것 같아서 지금 열정적으로 이것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가 몇 년 정도 걸린 거죠.

네 2018년에 우리가 리서치 트립을 갔고 첫 우리가 팀을 보낸 거는 4년 전이고 3년 동안 못 가고 작년 가고 인제 금년 또 가는 거죠.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끌어 주시고 또 우리 SWM을 통해서 김밀알 사역자님을 만나게 되고 또 우리 교회 텔런트와 또 거기에서 필요한 것이 이렇게 맞게 돼서 보람 있게 감사하게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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